흰색이나 단색 배경을 지워 투명 PNG로 만듭니다. 자동으로 지운 뒤 남는 얼룩은 지우개로 직접 다듬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배경을 지우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AI가 피사체를 인식해 오려내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색을 기준으로 지우는 방식입니다. 이 도구는 뒤쪽입니다. 가장자리 색에서 시작해 이어지는 비슷한 색을 따라가며 지웁니다.
그래서 잘 맞는 사진과 안 맞는 사진이 분명합니다. 흰 배경의 상품 사진, 단색 배경의 증명사진처럼 배경이 평평하면 거의 한 번에 끝납니다. 반대로 카페에서 찍은 인물 사진처럼 배경이 복잡하면 자동으로는 잘 안 되고, 지우개로 직접 다듬는 편이 빠릅니다. 이걸 미리 말해두는 편이 낫다고 봤습니다.
결과는 항상 PNG입니다. JPG는 투명을 담지 못해서, JPG로 저장하면 지운 자리가 흰색으로 채워져 지운 의미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지운 자리를 AI가 그럴듯하게 채워 넣는 기능은 없습니다. 지워진 곳은 투명하게 비어 있습니다.
쓰는 법
- 이미지를 넣으면 가장자리 색을 기준으로 배경을 자동으로 지웁니다.
- 덜 지워졌으면 「클릭 지우기」로 남은 부분을 누릅니다. 맞닿은 비슷한 색이 함께 지워집니다.
- 가장자리는 「브러시」로 굵기를 바꿔가며 다듬습니다. 잘못 지웠으면 되돌리기.
파일은 어디로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저희는 그 파일을 보관할 수도, 열어볼 수도 없습니다. 회사 자료나 개인 사진을 다룰 때 이 차이가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복잡한 배경에서도 되나요?
- 잘 안 됩니다. 이 도구는 가장자리에서 시작해 비슷한 색을 따라 지우는 방식이라 흰 배경·단색 배경에 맞습니다. 인물 사진처럼 배경이 복잡하면 지우개로 직접 다듬는 편이 빠릅니다.
- AI로 지워주는 기능인가요?
- 아닙니다. 색을 기준으로 지웁니다. 지운 자리를 AI가 채워 넣는 기능도 없습니다 — 지워진 자리는 투명하게 남습니다.
- 결과가 왜 PNG인가요?
- JPG는 투명을 담지 못합니다. JPG로 저장하면 지운 자리가 흰색으로 채워져 지운 의미가 없어집니다.
- 무료인가요?
- 네. 가입도, 결제도, 사용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인터넷을 끊어도 이미 열린 페이지에서는 계속 동작합니다.
- 몇 장까지 한 번에 되나요?
- 개수 제한은 두지 않았습니다. 다만 처리 속도는 사용하는 기기 성능을 따릅니다 — 서버가 아니라 이 컴퓨터가 계산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