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장을 세로나 가로로 이어 한 장으로 만듭니다. 상세페이지 조각이나 대화 캡처를 하나로 합칠 때 씁니다.
이럴 때 씁니다
긴 화면을 여러 번 나눠 찍은 스크린샷, 순서가 있는 사진 몇 장, 비교해 보여야 하는 전후 사진. 이런 것들은 따로 보내는 것보다 한 장으로 붙여 보내는 편이 읽는 사람에게 낫습니다. 채팅이나 메일에서 여러 장이 흩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위아래로 이어 붙일지 좌우로 이어 붙일지 고르고, 사이 간격과 배경색을 정합니다. 간격을 0으로 두면 스크린샷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간격을 주면 각각이 별개의 그림으로 구분됩니다.
순서는 목록에서 끌어 옮겨 바꿉니다. 크기가 서로 다른 이미지를 붙이면 짧은 쪽에 배경색이 채워집니다. 억지로 늘려 찌그러뜨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쓰는 법
- 합칠 이미지를 전부 넣습니다.
- 세로로 이을지 가로로 이을지 고릅니다. 사이 간격도 넣을 수 있습니다.
- 아래 목록을 끌어서 순서를 바꾼 뒤 결과를 받습니다.
파일은 어디로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저희는 그 파일을 보관할 수도, 열어볼 수도 없습니다. 회사 자료나 개인 사진을 다룰 때 이 차이가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순서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 고른 순서 그대로입니다. 목록을 끌어서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이름순으로 자동 정렬하지 않는 이유는 「1, 10, 2」처럼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 크기가 다른 사진을 이으면 어떻게 되나요?
- 가장 넓은(또는 가장 높은) 사진에 맞추고, 나머지는 가운데 정렬한 뒤 남는 자리를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사진을 늘이지 않습니다.
- 합친 이미지가 너무 깁니다.
- 세로로 여러 장을 이으면 수천 픽셀이 됩니다. 「이미지 크기 조절」로 가로를 맞추면 전체가 비례해서 줄어듭니다.
- 무료인가요?
- 네. 가입도, 결제도, 사용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인터넷을 끊어도 이미 열린 페이지에서는 계속 동작합니다.
- 몇 장까지 한 번에 되나요?
- 개수 제한은 두지 않았습니다. 다만 처리 속도는 사용하는 기기 성능을 따릅니다 — 서버가 아니라 이 컴퓨터가 계산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