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에서 원하는 부분만 남깁니다. 잘라낼 영역을 눈으로 보면서 끌어 정하고, 비율을 고정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자르기가 필요한 이유는 보통 둘 중 하나입니다. 구도를 다듬고 싶거나, 올릴 곳이 특정 비율을 요구하거나. 앞쪽은 눈으로 보면서 정하는 일이고 뒤쪽은 숫자를 맞추는 일이라, 두 가지를 다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네모를 끌어 옮기거나, 너비·높이·좌표를 직접 입력하거나.
무엇이 잘려 나가는지 보이지 않으면 자르기는 도박이 됩니다. 그래서 선택 영역 바깥을 어둡게 덮어, 남길 부분과 버릴 부분이 한눈에 갈리게 했습니다. 비율을 1:1이나 16:9로 고정하면 어느 모서리를 끌어도 그 비율이 유지됩니다.
원본 파일은 손대지 않습니다. 잘라낸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영역만 다시 정하면 되고, 그때마다 원본에서 새로 잘립니다. 여러 번 자르고 다시 자르기를 반복해도 화질이 계단처럼 나빠지지 않는 이유입니다.
쓰는 법
- 이미지를 넣으면 전체가 선택된 상태로 시작합니다.
- 네모를 끌어 옮기고 모서리를 끌어 크기를 바꿉니다. Shift를 누른 채 끌면 정사각형이 됩니다.
- 숫자로 정확히 맞추려면 너비·높이·X·Y를 직접 입력하세요.
파일은 어디로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저희는 그 파일을 보관할 수도, 열어볼 수도 없습니다. 회사 자료나 개인 사진을 다룰 때 이 차이가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정사각형으로 정확히 자르려면?
- 비율에서 1:1을 누르거나, 모서리를 끌 때 Shift를 누르고 계세요. 그림판이나 포토샵과 같은 규칙입니다.
- 여러 장을 같은 자리로 자를 수 있나요?
- 「일괄편집」의 자르기를 쓰세요. 첫 장에서 정한 영역이 비율로 저장되어 모든 장에 적용됩니다.
- 잘린 부분을 되살릴 수 있나요?
- 결과 파일에서는 안 됩니다. 다만 원본은 손대지 않으므로, 영역을 다시 정하면 언제든 원본에서 새로 잘립니다.
- 무료인가요?
- 네. 가입도, 결제도, 사용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인터넷을 끊어도 이미 열린 페이지에서는 계속 동작합니다.
- 몇 장까지 한 번에 되나요?
- 개수 제한은 두지 않았습니다. 다만 처리 속도는 사용하는 기기 성능을 따릅니다 — 서버가 아니라 이 컴퓨터가 계산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