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PNG·WebP의 용량을 줄입니다. 화질을 얼마나 남길지 직접 정할 수 있고,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합니다.
이럴 때 씁니다
파일 크기가 막아설 때 쓰는 도구입니다. 지원 양식이 2MB에서 거절하거나, 메일 첨부가 안 넘어가거나, 쇼핑몰 관리자 화면이 조용히 업로드를 실패시키는 경우입니다. 그 숫자는 대개 임의로 정해진 것이지만, 넘지 못하면 벽입니다. 화질을 얼마나 포기할지는 상황마다 다르므로 미리 정해두지 않고 막대로 직접 고르게 했습니다.
형식마다 줄어드는 방식이 다릅니다. JPG와 WebP는 사람 눈이 잘 알아채지 못하는 정보를 버려서 줄이고, PNG는 버릴 수 없는 형식이라 색의 가짓수를 줄이는 방식으로 줄입니다. 그래서 같은 품질 값이라도 사진은 많이 줄고 로고는 적게 줍니다.
이미 충분히 작은 파일을 다시 압축하면 오히려 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결과 대신 원본을 그대로 돌려주고 화면에 그렇게 표시합니다. 더 큰 파일을 주면서 압축했다고 말하는 것은 도구가 할 일이 아니라고 봤습니다.
쓰는 법
- 압축할 이미지를 고르거나 끌어다 놓습니다.
- 품질을 「작게 / 권장 / 고화질」 중에서 고릅니다. 더 세밀하게 맞추려면 아래 막대를 직접 움직이세요.
- 줄어든 용량을 확인하고 한 장씩 받거나 전체를 ZIP으로 받습니다.
파일은 어디로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저희는 그 파일을 보관할 수도, 열어볼 수도 없습니다. 회사 자료나 개인 사진을 다룰 때 이 차이가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압축하면 화질이 많이 떨어지나요?
- 권장(82%)에서는 눈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사진마다 다르므로 「원본과 비교」로 직접 확인하고 정하세요.
- 압축했는데 파일이 더 커질 수도 있나요?
- 이미 잘 최적화된 사진에서는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원본보다 커지면 원본을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압축기가 파일을 키워서 주는 건 말이 안 되니까요.
- PNG는 왜 별로 안 줄어드나요?
- PNG는 투명을 담기 위한 형식이라 사진에는 애초에 불리합니다. 투명이 필요 없다면 「파일 형식 변환」으로 JPG로 바꾸는 편이 훨씬 많이 줄어듭니다.
- 무료인가요?
- 네. 가입도, 결제도, 사용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인터넷을 끊어도 이미 열린 페이지에서는 계속 동작합니다.
- 몇 장까지 한 번에 되나요?
- 개수 제한은 두지 않았습니다. 다만 처리 속도는 사용하는 기기 성능을 따릅니다 — 서버가 아니라 이 컴퓨터가 계산하기 때문입니다.